19년 이무 백화담 고수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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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낯선 이무(易武)의 백화담(百花潭)이라는 곳의 차입니다.
외진 이무(易武)지역에서도 한참 떨어진 궁벽한 곳에 위치한 백화담은 요족(瑶族)들의 자치지역에 속해 있습니다.
바로 옆에는 작은개울(一条小溪)이라는 의미를 가진 동경하(同慶河)가 위치해 있는데 이 동경하에서 조금 더 들어간 곳이 이 곳 백화담입니다.
이렇게 동그랗게 만든 차를 '용의 구슬(龍珠)'과 같이 생겼다 하여 용주차 라고 부릅니다.
정갈한 찻잎에 어울리는 깔끔한 맛입니다. 너무 심심하지 않게 적당한 고삽미가 받쳐주는 가운데 풍부한 단맛과 빠른 회감이 좋은 이무차 답습니다.
250g (약 25~30개)을 작은 자루에 담아 드립니다.


